中 사회과학원, 해외투자 안전 순위 미국 4→14위로 내려무역마찰⋅중국자본 투자 제한 탓...한국은 7→4위로 급등중국 정부 싱크탱크가 해외투자 안전 순위에서 미국을 14위로 매겼다. 1년 전보다 10계단 끌어 내린 것이다. 투자 안전 등급도 AA에서 A로 떨어뜨렸다. 폴란드 헝가리 러시아 이탈리아와 같은 수준으로 낮췄다. 반면 한국 순위는 7위에서 4위로 올렸다. 중국 사회과학원 세계 경제⋅정치연구소가 10일 발표한 ‘2019년 중국 해외투자 국가 리스크 등급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등급은 1년 전 AA에서 A로 떨어졌다. A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