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박찬준 기자] 우승 후보로 꼽히는 일본이 2연승으로 사실상 16강 진출을 이뤘다. 일본(FIFA랭킹 50위)이 13일 밤(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오만(82위)과의 2019년 아시안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서 1대0 승리했다. 2연승의 일본은 승점 6점으로 조 선두를 달렸다. 오만은 2패. ▶일본 오사코 벤치 대기일본 모리야스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최전방에 기타가와, 그 뒷선에 미나미노-하라구치-도안, 수비형 미드필더로 엔도-시바사키, 포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