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아모르파티' 1기 싱혼들이 도쿄 투어를 마치며 자녀들을 향한 사랑을 선보였다. 13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아모르파티'에서는 마지막 기항지 도쿄에 하선한 싱글 황혼(이하 '싱혼')들이 20대 못지않은 열정으로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쿄에서의 관광은 싱혼 여행단의 유일무이한 20대 인솔자 손동운이 고객 맞춤형 투어로 이끌었다. 싱혼들은 도쿄를 대표하는 젊음의 거리를 거닐며 개성 넘치는 상점과 다채로운 먹거리를 접한 싱글들은 이구동성으로 "청춘으로 돌아간 것 같아 기분이 좋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