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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유망한 해외 자원 개발 사업은 매각 말고 지켜야

전기차의 배터리로 쓰이는 2차 전지 관련 산업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2차 전지는 양극재, 음극재, 전해질, 분리막 등 4대 요소가 생산 원가의 60%를 차지한다. 이 4대 요소의 핵심 원료는 니켈과 코발트다. 그런데 2006년 노무현 정부 때 시작된 한국의 첫 대규모 해외 자원 개발 사업은 마다가스카르 암바토비 니켈 광산 개발 사업이다.이 사업은 니켈·코발트가 많이 매장돼 있으며, 광물자원공사와 포스코대우·STX 등 한국 컨소시엄이 27.5%의 지분을 갖고 생산물의 50% 판매권을 확보한 데다 캐나다와 일본 제련 기업까지 참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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