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태양광 제품 개발에 몰두하는 엔지니어를 보니 마음속에서 뜨거운 열정이 차올라요."지난 8일(이하 현지 시각) 독일 작센안할트주(州) 비터펠트-볼펜(Bitterfeld-Wolfen)에 있는 한화큐셀 독일법인의 연구시설을 둘러보던 고등학생들의 입에서 연방 탄성이 쏟아졌다. 사람과 지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힘쓰는 과학도로 성장하겠다는 다짐도 여기저기서 들렸다. 이준혁(경남과학고 3)군은 "이번 탐방을 통해 공학자로서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며 "저 또한 미래 공학자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