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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 중심으로 커리큘럼 전환… 융합교육·산학협력 강화

최근 교육계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가장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미래 인재상이 변화하면서 교육과정 및 방식 등이 크게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수원대학교(총장 박진우)는 산학협력 및 창업 중심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구축하며 4차 산업혁명 대응에 나서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과 연계된 융합교육과정을 신설하고, 기존의 교수 중심 교육을 학습자 중심 교육으로 전환하는 등 새로운 인재 양성을 위한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미래혁신관·글로벌경상관 등 산학협력 및 창업 중심 인프라 구축수원대는 지난 201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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