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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영역 나눠 검사…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재미 높여

"캐릭터가 귀여워서 문제를 더 풀고 싶어요. 놀이처럼 재밌었어요." (김수현·가명·8)웰리미 한글 진단 검사에 등장하는 갈색 곰돌이. 이름은 반달이다.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토리텔링으로 검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학생은 부담 없이 검사에 임할 수 있다. 연구진은 학생이 검사를 지루해하지 않도록 검사의 재미를 높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학생의 한글 해득 능력을 면밀히 파악하기 위해, 검사는 총 6대 영역으로 구성했다. ▲한글 해독 준비도(도형 및 글자를 변별하고 인쇄물에 대한 개념이 형성됐는지 진단) ▲음운 인식(소리를 인식 및 조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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