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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현장리뷰]'래시포드 골' 맨유, 'SON 풀타임' '토트넘 누르고 6연승

[웸블리(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다비드 데 헤아가 경기를 지배했다. 손흥민은 풀타임을 뛰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맨유가 토트넘은 물리치고 리그 5연승 포함, 6연승을 달렸다. 맨유는 13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래시포드가 결승골을 넣었다. 맨유 골키퍼 데 헤아는 신들린 선방을 보였다. 손흥민은 풀타임 출전했다. ▶장군멍군양 팀 모두 초반은 눈치싸움을 펼쳤다. 탐색전이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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