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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주 임명 임박에 선관위 내부서도 술렁

'정치 편향' 논란이 제기된 조해주〈사진〉 중앙선관위 상임위원 후보자가 그대로 임명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선관위 내부가 동요하는 것으로 16일 전해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열어 달라고 국회에 거듭 요청한 상태로, 오는 19일 이후엔 청문회 없이도 조 후보자를 임명할 수 있다.선관위의 한 관계자는 "선관위 내부에서도 조 후보자의 '민주당 특보 경력'이 해명이 안 된다는 우려가 상당하다"고 했다. 조 후보자는 2017년 9월 발행된 민주당 대선 백서에 '공명선거 특보'로 이름이 올라 있었지만, 작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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