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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겼어" 주먹 쥐고 포효

그리스의 마리아 사카리가 16일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2회전에서 호주의 아스트라 샤르마를 상대로 점수를 따낸 뒤 주먹을 쥐며 포효하고 있다. 사카리는 샤르마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누르고 3회전에 올랐다. 남자부 2회전에서는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다니엘 에번스(영국)를 3대0으로 꺾었다. 한국 정현은 17일 세계 55위인 프랑스 피에르위그 에르베르와 2회전을 치른다. 경기는 멜버른 아레나에서 9시부터 시작되는 여자 단식 2경기에 이어 세 번째 경기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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