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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같은 16강행 흥분한 베트남 '옐로카드 두장으로 갈렸다. 북한선수 고맙다'(언론)

[두바이(아랍에미리트)=박찬준 기자]'옐로카드로 갈렸다. 북한 선수들이 고맙다.'베트남이 흥분의 도가니에 빠졌다. 매우 극적이며 아슬아슬한 승부 끝에 경고 두장으로 희비가 엇갈렸다. 베트남 매체(SOHA)는 베트남 대표팀의 아시안컵 16강 소식을 전하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베트남은 레바논-북한전이 4대1 레바논 승리로 끝나면서 16강행 막차를 탔다. 레바논이 한골만 더 넣었다면 베트남은 조별리그 탈락, 레바논이 마지막 티켓이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 베트남 언론은 '열심히 싸워준 북한 선수들이 고맙다. 최선을 다해 싸워주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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