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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미세먼지 '나쁨'이면 가슴 철렁"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5일 참모들과의 회의에서 미세 먼지 문제에 대해 "쉽지 않은 것은 알지만 국민이 체감할 특단의 대책이 없는지 더 찾아보라"고 말한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인공 강우가 가능한지, 화력발전소 미세 먼지 배출 허용 기준을 더 강화해야 하는지 등을 고민해 보라"고 지시했다고 청와대 측이 전했다.청와대 관계자는 "미세 먼지 문제가 현재 대통령의 제일 큰 관심사 중 하나"라며 "틈나면 그 이야기를 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환경부 업무 보고 때는 "미세 먼지 농도가 '나쁨'으로 나오면 가슴이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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