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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조별리그 결산]'빅3' 한국-일본-이란 '초강세', 복병은 카타르

[두바이(아랍에미리트)=박찬준 기자]결국 올라올 팀들이 올라왔다.18일(한국시각) 막을 내린 E조 경기를 끝으로 2019년 아랍에미리트(UAE)아시안컵 조별리그가 모두 끝이 났다. 토너먼트에 나설 16팀이 가려졌다. 한국-바레인을 비롯해 태국-중국, 이란-오만, 요르단-베트남, 일본-사우디, 카타르-이라크, UAE-키르기스스탄, 호주-우즈베키스탄이 16강전을 치론다.당초 예상했던 팀들이 거의 대부분 16강에 올랐다. '빅3' 한국, 일본, 이란은 역시 강했다. C조의 한국과 F조의 일본은 초반 부진을 딛고 갈수록 좋아지는 모습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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