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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남자' 방향키 틀었다…원작과 달라진 전개 포인트4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tvN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가 방향키를 틀어 원작과 확연히 달라진 예측불허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지난 '왕이 된 남자' 4회에서는 가짜 임금 노릇을 하고 있는 광대 하선(여진구 분)이 폐비 위기에 몰린 중전 소운(이세영 분)을 구명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소운에게는 감동을 안겼다. 특히 도승지 이규(김상경 분)는 회생불가 상태에 빠진 진짜 임금 이헌(여진구 분)의 모습에 절망, 하선을 진짜 임금에 세우기로 결심했다. 이처럼 흥미진진한 전개와 함께 '왕이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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