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영애씨가 더 업그레이드된 공감과 핵사이다 웃음을 장착한 '맘'영애로 돌아온다.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 후속으로 오는 2월 8일 방송되는 '막돼먹은 영애씨17'(연출 한상재, 극본 한설희·백지현·홍보희, 제작 tvN / 이하 '막영애17') 측은 21일, 결혼보다 더 험난한 육아활투극을 예고하는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꿀벌이를 안고 논두렁을 폭풍 질주하는 영애(김현숙 분)의 모습이 호기심을 유발한다. 꽃무늬 일바지에 털신까지 장착한 영애. 무엇인가에 쫓기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