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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게 끝난 기성용의 마지막 아시안컵

아시아 정상을 향한 기성용(뉴캐슬)의 3번째이자 마지막 도전이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고 끝났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다.대한축구협회는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에 출전 중인 기성용이 오른 햄스트링 부상으로 남은 경기에 뛰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기성용은 21일 오전 영국으로 떠난다. 기성용은 지난 7일 필리핀과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오른 햄스트링을 다쳤다. 돌파 과정에서 근육에 이상을 느끼면서 곧장 그라운드를 빠져나왔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 장면이 기성용의 마지막이 될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대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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