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영자가 '안녕하세요 캐슬도 아니고"라고 할 정도로 드라마틱한 사연이 등장한다.오늘(21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성적을 둘러싼 아들과 고민주인공 어머니 사이의 엇갈린 증언이 펼쳐져 드라마 못지 않은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날 소개된 '질풍노도의 남자'는 중학교 때만해도 반장에 성적은 상위 10%안에 들었던 엄친아 아들이 춤에 빠진 뒤 갑자기 180도 변해버렸다는 어머니의 이야기다. 고민주인공은 아들이 춤에 빠지고 나서는 성적도 떨어지고, 거친 언행까지 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