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SC초점] 소재 '신선'·전개 '답답'..종영 '알함브라'가 남긴 것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종영했다. 참신한 소재와 부족한 설명이 교차하며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송재정 극본, 안길호 연출) 최종회에서는 유진우(현빈)가 버그를 제거하고 사라진 모습이 그려졌다. 모든 버그가 삭제되고 게임이 리셋되면서 유진우까지도 버그가 돼 현실 속에서 사라져버린 것. 정희주(박신혜)는 사라진 유진우를 기다리며 매일 매일 그가 사라진 성당을 찾았다. 1년 후 정희주는 유저들의 이야기를 듣고 유추해 유진우의 생존을 확인했다. 카페에서...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