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용산참사 배후 밝혀 책임 묻는 작업 필요" 21.01.2019 03:16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주현태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20일 용산참사 10주기를 맞아 “배후를 밝혀 책임을 묻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페이스북 통해 발언했다.박 시장은 “재개발에 밀려 대책 없이 삶의 터전을 잃을 수는 없...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