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 한보름의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한보름은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극본 송재정, 연출 안길호)에서 유진우(현빈 분)의 두 번째 부인이자 안하무인 셀럽 고유라 역을 맡아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돌직구 대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지난 20일 최종회에서는 끝까지 변함없는 유라의 욕망과 안하무인 성격이 그려졌다. 진우에 대한 거짓 증언으로 유죄를 선고 받고 1년이 흐른 뒤 유라는 60대 재미교포 재벌과 재혼을 발표했다. 돈 보고 결혼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