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모르파티'의 2기 싱글 황혼(이하 '싱혼')들이 유쾌한 여행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지난 2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모르파티' 7회에서는 유세윤, 치타, 카이, 최현호, 김혜진의 부모가 황혼 여행의 첫 발을 내딛는 모습이 그려졌다.방송 초반 물가에 아이를 내놓은 듯 걱정하는 출연진들과 달리 부모님들은 공항에서 펼쳐진 '아모르파티' 원곡 가수 김연자의 깜짝 공연과 함께 흥 가득한 여행을 시작해 웃음을 안겼다. 장시간의 비행 후 이탈리아의 시칠리아에 도착, 시내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