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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이정재, 신흥 종교 비리 쫓는다…새로운 변신 예고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의 차기작이자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정진영, 진선규, 이다윗까지 탄탄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바하'의 이정재가 신흥 종교를 쫓는 '박목사'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영화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도둑들', '암살',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으로 콰트로 천만 배우에 등극하며 흥행력을 입증한 것은 물론 장르와 캐릭터 불문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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