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류준열의 2019년 스크린 활약이 기대된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매번 다채롭게 변주하는 배우 류준열. 류준열은 그 동안 <더 킹>, <독전> 등 다수의 작품에서 결이 다른 캐릭터들을 본인만의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밀도 있게 구현하며 본인만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올해 류준열은 영화 '차이나타운' 한준희 감독의 신작 '뺑반'을 시작으로, 영화 '돈' '전투'로 연이어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그가 보여줄 신선한 변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1월 30일이 개봉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