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넷플릭스가 버는데'…SKB, 속도저하 항의에 "망 용량 2배 증설 추진" 21.01.2019 05:23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박창민 기자]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 넷플릭스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국내 통신 사업자에 딜레마를 안겨 주고 있다.2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해외망 가운데 넷플릭스 등에 쓰...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