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 선수와 지도자 등으로 구성된 '정의롭고 공정한 대한민국 빙상을 바라는 젊은 빙상인 연대'(젊은빙상인연대) 여준형 회장과 박지훈 변호사가 손혜원 의원과 함께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빙상계 성폭력 사건을 추가 폭로하고 있다.국회=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9.01.21/ ▲ 1++등급 '한우' 100g에 9,500원, 이게 말이되? ▲ 문단열 “공백기, 대장암 투병…현재 완치” ▲ 과학자, 사육하던 5m 악어에 물려 숨져 ▲ ‘막장’ 유명 연예인, 여러 명과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