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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미국 로비액 급증…미중 무역전쟁 틈새 속 ‘5G 장비’ 공략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삼성이 지난해 미국 현지에서 벌인 로비활동 규모가 역대 두 번째를 기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미중 무역마찰로 중국 기업들의 기세가 꺾인 상황에서 5세대 이동통신(5G) 장비 시장 강화를...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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