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해치' 정일우가 최근 제기된 컨디션 난조설에 대해 "13kg 폭풍감량의 후유증"이라고 설명했다.21일 SBS 목동 사옥에서는 월화드라마 사극 '해치(연출 이용석, 극본 김이영)'에 출연하는 배우 정일우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정일우는 이날 뇌동맥류가 있음에도 대체 복무를 했다고 밝히는 한편, 최근 제기된 '컨디션 난조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정일우는 "부끄러운 얘기지만, 대체복무중 14kg 정도 살이 쪘다. 촬영을 앞두고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 13kg 정도 감량하고 촬영을 시작했다"면서 "감량 때문인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