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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종합] "공황장애와 압박감"..김재원, '살인미소'後 17년의 '성장통'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살인미소'로 스타덤에 오른 후 김재원에게 연기와 연예계는 정글이자 생존무대였다. 6개월을 공황장애 약을 먹으며 고생했던 김재원의 '생존기'가 인터뷰를 통해 드러났다.김재원은 지난 2001년 SBS 시트콤 '허니허니'로 데뷔해 다음해인 2002년 인생작인 MBC '로망스'를 만났다. 이후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미소천사', '살인미소' 등의 별명으로 불렸고, MBC '내사랑 팥쥐'(2002), SBS '라이벌'(2002), SBS '형수님은 열아홉'(2004), KBS2 '황진이'(2006)에 출연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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