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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최선희, 스웨덴서 이틀째 정상회담 실무협상

미·북 스웨덴 정부 주최 공식회의에서 접촉이도훈 등 한국 대표단도 합류미국과 북한은 20일(현지시각) 스웨덴에서 2차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실무협상을 진행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은 지난 19일 오후부터 이날까지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에서 북서쪽으로 50㎞ 떨어진 하크홀름순드 콘퍼런스장에서 두문불출한 채 합숙 담판을 벌였다.이번 미·북 실무협상은 스웨덴 정부와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주최하는 국제회의에 참석하는 세미나 형식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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