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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남자' 김희원 감독, 작품성 끌어올리는 고퀄 연출력 '호평'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웰메이드 대작 '왕이 된 남자'가 안방극장에 '왕남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 주역으로 '작은 거인' 김희원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이 손꼽혀 화제다.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임금 이헌(여진구 분)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 하선(여진구 분)을 궁에 들여놓으며 펼쳐지는 이야기. 첫 방송부터 tvN 월화극 첫 방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최고 시청률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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