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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승준, 마지막회 꽉 채운 존재감 '묵직한 여운'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 종영된 가운데, 배우 이승준이 마지막 활약까지 연기 저력을 빛냈다.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마지막회에는 진우(현빈 분)가 행방불명되고 게임은 리셋, 진우가 없는 1년 후 현실의 모습이 담겼다. 마지막까지 이어진 혼란의 전개 속 이승준의 존재감이 정점을 찍으며 열린 결말로 남긴 묵직한 여운에 힘을 더했다.이승준은 매회 비현실과 현실 사이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냈다. 극중 진우의 모든 상황을 옆에서 지켜보고 시청자와 같은 심정을 느끼며 선호를 통해 공감과 이해를 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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