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컬투쇼' 정재영, 엄지원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21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는 영화 '기묘한 가족'의 주연 배우 정재영과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엄지원은 지난해 5월 '컬투쇼' 스페셜 DJ로 출연해 청취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정재영은 지난 2015년 11월 출연 이후 약 3년 만의 출연으로 더욱 반가움을 안겼다.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영화 '기묘한 가족'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나타난 좀비와 기묘한 가족의 상상초월 패밀리 비즈니스를 그린 코미디 좀비 블록버스터다. 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