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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구속여부' 이르면 23일 결정…25기 아래 명재권 판사가 심문

[데일리한국 박진우 기자] 양승태(71·사법연수원 2기) 전 대법원장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23일 밤에 가려진다. 서울중앙지법은 21일 "양 전 대법원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23일 오전 10시 30분 명...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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