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스윙 교정 후부터 우승...올 겨울에는 백스윙 교정" "간결하게 바꾼 스윙 교정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어요. 비거리도 한 클럽 정도 늘고, 전반적으로 스윙이 편해졌어요." ‘맏언니’ 지은희(3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역대 한국 선수 중에서는 최고령(32세8개월8일)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9시즌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다.지은희는 21일(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인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리조트 내 트란퀼로 골프장(파71)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 합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