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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롱, 데저트 클래식 우승 이변…임성재는 12위

무명 선수 애덤 롱(32·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690만달러)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롱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7060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데저트 클래식'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롱은 최종합계 26언더파 262타로 1~3라운드 내내 선두를 내달린 필 미켈슨(미국)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롱은 지난해까지 2부투어인 웹닷컴에서 활동한 세계랭킹 417위 선수다. 2018~2019시즌 처음 PGA로 뛰어든 그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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