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레이더 갈등' 한달째 지속 일본, 레이더 경보음 새로운 증거로 공개한국 전문가 "경보음, 결정적인 증거 안된다"광개토대왕함의 일본 초계기 레이더 겨냥 논란과 관련해 한일간 공방이 한달 째 계속되고 있다. 일본이 21일 저녁 해상자위대 초계기의 탐지음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지만 우리 군 당국은 "주파수 특성과 일시, 방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로그파일을 공개해야 정확한 정보를 알 수가 있다"고 맞서고 있다.◇"日 공개하는 RWR 경보음, 결정적인 증거 될 수 없어"이와야 다케시(岩屋毅) 일본 방위상은 이날 도쿄(東京) 총리관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