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새로운 소식 하나 전해드린다.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청와대 관저로 들어간 뒤 홍은동 사저를 팔았는데, 그 집을 산 사람이 다름 아닌 손혜원 의원실에서 보좌관으로 일했던 사람이라고 곽상도 한국당 의원이 밝혔다. 문 대통령 부부가 청와대로 들어가기 전까지 1년5개월을 살았던 홍은동 사저는 김정숙 여사의 명의로 돼 있는데, 대통령 취임 이후 다섯 달이 지난 2017년10월 이 집을 사들인 사람은 손혜원 의원실에서 일했던 김재준(48) 행정관이라는 것이다. "겉으로 드러난 상황을 요약하면, 손혜원 의원실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