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현빈과 손예진이 11일만에 터진 두번의 열애설 모두 공식 부인했다. 목격담만 나온 첫 열애설은 "만난 적 없다"고 부인했지만, 두번째 열애설에서 사진이 나오자 "만난 것은 맞지만 지인들과 함께였다"고 부인했다. 21일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현빈 손예진이 미국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고 있는 사진이 확산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재점화 되자 양측 소속사는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을 모았다.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본인에 확인한 결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서로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