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조보아가 유승호를 지켜주기 위해 이별을 선언했다. 그리고 복수의 학교를 상대로 한 복수를 위해 자신의 꿈이었던 교사직을 포기할 각오로 채용비리의 증인이 되기로 했다.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손수정(조보아)이 강복수(유승호)가 다칠까봐 이별을 선언하는 모습이 전파됐다.이날 복수는 학교의 온갖 비리의 증거를 잡아가고 있었다. 급식비리, 캐시백, 시험지 유출 등의 비리를 찾아낸 복수는 채용비리에서 멈칫했다. 채용 비리 명단에 손수정이 있었기 때문. 손수정은 과거 힘든 시기에 돈을 주고 교사 자리를 사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