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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걷다보면 빠지게 되는 매력

캐나다가 자랑하는 랜드마크 CN타워 위로 갔다. 초속 5.6m의 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447m 높이의 전망대에 올랐다. 두께가 2.5인치 밖에 되지 않는 유리 바닥도 걸어보았다. 창 밖으로 도시를 수놓는 스카이라인과 함께 녹음(綠陰)이 우거진 토론토 섬, 멀리는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보였다.그때 그 설렘은 무엇때문이었을까. 이 도시가 가진 매력은 오묘하다. 겉보기에 화려하진 않아도, 걸음에 몸을 맏긴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보면 어느새 도시의 매력에 흠뻑 빠진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다. 여긴, 캐나다 토론토다.

◇”세계 차세대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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