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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명색만 '디펜딩챔프', 호주 축구가 약해졌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듯이, 화려한 타이틀 뒤에는 내용이 없었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아시안컵 2연패에 도전하는 호주 축구가 알고보니 허수아비였다. 4년 전에 비해 턱없이 약해진 모습이 드러나고 있다. 호주 사람들에게는 걱정거리 일 수도 있지만,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입장에서는 반가운 호재다. 어쩌면 이런 호주와 준결승에서 대결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호주는 21일 밤(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 셰이크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16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4대2로 간신히 8강행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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