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 올해 풍성한 클래식 선사
올 퀸엘리자베스콩쿠르 수상자들오는 6월 광주 찾아와 기량 선사
올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는 풍성한 클래식 무대가 펼쳐진다.
김봄소리 바이올리니스트는 2015년 세계 3대 콩쿠르중의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입상했다. 라파우 블레하츠 피아니스트와 듀오 콘서트를 내달 1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갖는다. 라파우 블레하츠는 폴란드 출신으로 2005년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과 함께 마주르카상, 폴로네이즈상, 협주곡상, 소나타상이라는 특별상을 휩쓸었다.
이 듀오콘서트를 시작으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