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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뛰었던 김 마그너스, 종목 바꿔 노르웨이 대표로

평창동계올림픽 한국 크로스컨트리 대표팀에서 뛰었던 김 마그너스(21·사진)가 지난 26일 슬로바키아 오스르블리에서 개막한 IBU(국제바이애슬론연맹) 세계주니어선수권 노르웨이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한국인 어머니와 노르웨이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마그너스는 한국과 노르웨이 이중국적자다. 지난 2015년 노르웨이의 유혹을 뿌리치고 한국 크로스컨트리 대표로 선발돼 평창올림픽까지 3년 동안 활약했다. 2016년 2월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동계유스올림픽에서 한국 스키 사상 첫 국제대회 첫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2017년 2월 삿포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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