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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기 200㎏도 번쩍… 류현진 데뷔후 몸 가장 좋아"

"올해 현진이의 활약, 기대해도 좋습니다."류현진(32·LA다저스)의 트레이닝을 전담하는 김용일(53) 코치의 목소리엔 자신감이 넘쳤다. 류현진이 예년에 비해 더 알차게 훈련을 소화했기 때문이다. 김 코치는 작년 말 LG 트레이닝 코치 자리를 내놓고 류현진의 트레이닝 전담 코치를 맡았다. 그는 올해 다저스 소속으로 선수들과 전용기도 같이 타고, 야구장의 모든 시설을 출입하며 류현진을 살핀다. 류현진은 30일 미국 LA로 먼저 출국하며, 김 코치는 2월 14일 애리조나에서 열리는 다저스의 스프링 캠프에 합류한다.◇'머슬 괴물'로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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