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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설 쇠러 왔어요"

지난 1년간 베트남인들에게 꿈 같은 시간을 선사한 박항서(60) 감독이 금의환향했다.박항서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은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설을 쇠러 한국에 들어왔다"며 "그동안 많은 국제 대회가 연이어 열려 지쳤다. 가족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낸 뒤 목표를 향해 다시 뛰겠다"고 말했다. 2017년 10월 베트남 지휘봉을 잡은 박 감독은 작년 1월 AFC(아시아축구연맹) U-23(23세 이하) 챔피언십 준우승, 8월 자카르타-아시안게임 4강, 12월 AFF(아세안축구연맹) 스즈키컵 우승에 이어 이번 UAE 아시안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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