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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의학상' 기초의학 김빛내리·임상의학 김종성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제12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 부문에 김빛내리(49·왼쪽 사진) 서울대 자연과학대 석좌교수, 임상의학 부문에 김종성(63·오른쪽) 울산의대 신경과학교실 교수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김빛내리 교수는 세포 안에서 유전자를 조절하는 마이크로RNA 생성과 작동 원리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최근에는 RNA 분해를 제어해 유전자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RNA 혼합꼬리를 발견했다.김종성 교수는 한국인 뇌졸중 환자에 대한 뇌혈관 질환의 특성과 뇌졸중 후 발생하는 감정 조절 장애의 효과적인 치료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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