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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어른 잃어 애통"… 故이인희 고문 빈소 조문 행렬

이병철 삼성 창업자의 장녀이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누나인 고(故) 이인희(90) 한솔그룹 고문의 빈소에 31일 조문객의 발길이 이틀째 이어졌다.고인의 조카인 이재용〈사진〉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날 오전 9시쯤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혼자 찾았다. 약 15분 동안 빈소에 머물며 유족을 위로했다. 이 부회장의 어머니인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도 딸인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함께 장례식장을 찾았다. 홍 전 관장은 "집안에도, 나라에도 큰 어른이 가셨다. 애통하다"며 "평소 저를 많이 사랑해주셨던 분"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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