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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차 정상회담 위해 다낭 호텔 객실 수백개 예약"

미국 정부가 오는 27~28일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을 위해 최근 베트남 다낭의 호텔 객실 수백 개를 예약했다고 일본 매체가 7일 보도했다.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2차 정상회담 장소가 사실상 다낭으로 정해진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북 정상회담이 27~28일 베트남에서 열릴 것이라 예고하면서 구체적인 장소는 밝히지 않았다.일본 후지TV는 이날 베트남 현지 당국자를 인용해 "다낭에 6일 오후 트럼프 대통령 측 관계자가 도착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다만 미 정부가 예약한 구체적인 숙소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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