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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000억원 벌어… 르브론, 소득도 'NBA킹'

미프로농구(NBA)의 '킹' 르브론 제임스(LA레이커스·사진)가 5년 연속 '소득 킹'의 자리를 지켰다. 미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13일(한국 시각) NBA 선수들의 소득을 추산해 공개했다. 르브론은 지난해 8870만달러(약 998억원)를 벌어들여 5년 연속 NBA 최고 소득자가 됐다. 이 중 르브론이 연봉과 보너스 등 코트에서 번 돈이 3570만달러(약 400억원)이고, 그보다 많은 5300만달러(약 595억원)는 후원 광고와 상품 계약을 통해 벌어들인 액수다. 그는 나이키, 코카콜라, 비츠 바이 드레 등과 후원 계약을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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