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계 학생들 "승선근무 軍복무 인정 유지하라" 13.02.2019 22:41 Chosun Ilbo 13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앞에서 해양계 학교 학생들이 '승선근무 예비역제도 유지'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국방부가 지난해 말 병역특례제도 개편 관련 회의에서 승선근무 예비역 제도를 폐지 대상에 포함한 데 반대하는 것이다. 승선근무 예비역 제도는 해양계 졸업생이 3년간 상선·어선에서 근무하며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제도다.